외국 여행을 할 때 그 나라의 언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여행만을 위해 그런 노력을 기울이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꼭 그 언어를 구사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여행에 필요한 내용만 전달해낼 수 있다면 여행은 훨씬 풍성하고 다채로워질 수 있다.
<바로 통하는 ..
Sungmi Kwon, Hyunjung Shin & John M Frankl저 | 2007
9,800원 → 9,310원 (5% 할인)
구성 : 교재+CD1개
이 책은 인사, 소개, 식당, 교통, 여행, 쇼핑, 초대, 비즈니스, 약속, 전화 등 1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다시 주제에 맞게 다시 3-7개의 구체적인 상황들로 나눠 외국인들이 한국 생활에 실제로 필요한 표현들을 담았다. 책에 수록된 각 표현마다 발..
『미루쿠 사마의 좌충우돌 한국체험기』는 비즈니스를 계기로 처음 한국을 방문하게 된
일본인 저자가 직접 키우는 명품고양이를 한국으로 가지고 들어오면서, 인터넷에서 게재하고 있던 내용에, 그간 저자가 한국에서 느끼고 체험했던 일들을 주인공인 명품고양이 미루쿠를 통해 만화..
This book was written with foreigners in mind to provide easy, accessible expressions in the Korean language. We've tried to consider situations and c..